첫만남이용권 신청 방법·사용처 —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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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용권 신청 방법은 출생신고를 마친 뒤 행정복지센터·복지로·정부24 중 한 곳에서 별도로 신청하는 것입니다. 출생신고만으로 자동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2026년 7월 10일 기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받으며, 신청과 사용은 아동의 출생일부터 2년 안에 마쳐야 합니다.

핵심 요약

  • 출생신고 후 첫만남이용권을 별도로 신청해야 지급됩니다.
  • 첫째 출생아는 200만원, 둘째 이상 출생아는 300만원을 한 번에 받습니다.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모가 복지로·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출생일부터 2년 안에 신청하고 포인트도 모두 써야 합니다.
  • 유흥·사행·레저업종, 마사지 등 일부 위생업종, 상품권·성인용품·면세점 등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누가 얼마를 받나요?

출생신고되어 주민등록번호를 정상적으로 부여받고,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아동이 대상입니다. 공식 지원대상에는 별도 소득 요건이 없습니다. 보건복지부 첫만남이용권 안내에 따르면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출생 순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구분2026년 7월 10일 기준
지원 대상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정상 부여받고 출생일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아동
지원 금액첫째 출생아 200만원 / 둘째 이상 출생아 300만원
지급 방식보호자의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로 1회 지급
신청 경로아동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 복지로 / 정부24 행복출산
신청·사용 기한아동의 주민등록상 출생일부터 2년

첫만남이용권의 법적 근거인 아동수당법 제10조의2는 출생아동에게 200만원 이상의 이용권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보호 중인 아동은 예외적으로 아동 명의 계좌에 지급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부모는 아동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복지로 또는 정부24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모 외 보호자나 대리인은 온라인 신청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 출생신고를 마칩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이 대상입니다.
  2. 신청 경로를 고릅니다. 방문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또는 정부24 행복출산에서 진행합니다.
  3.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출생신고 때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하면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 출산 후 서비스를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국민행복카드를 확인합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에 사용하던 국민행복카드가 있으면 기존 카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가 없다면 카드사에서 별도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5. 지급 결정을 확인하고 사용합니다. 포인트가 생성되면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할 때 해당 바우처에서 차감됩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과 바우처 신청은 별도 절차입니다. 카드가 있다고 첫만남이용권이 자동으로 들어오지는 않으며, 첫만남이용권을 신청했다고 새 카드가 즉시 발급되는 것도 아닙니다.

방문·온라인 신청 때 무엇을 준비하나요?

부모의 일반적인 방문 신청에는 신청서와 신분증이 필요하고, 온라인 신청에는 본인 인증이 필요합니다. 대리 신청이나 복수국적·국외출생·시설보호 등은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식기본 준비사항
부모 방문사회보장급여 신청서 또는 출산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 신분증
부모 온라인복지로·정부24 로그인과 본인 인증, 화면에서 요구하는 자료
대리인 방문위임장, 보호자 신분증 사본, 대리인 신분증과 관계 확인 서류 등

가족관계나 보호 형태에 따라 제출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부모 외 신청자는 방문 전 아동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제외 업종이 아니면 산후조리원, 병원·약국, 마트·백화점, 육아용품점과 온라인 구매 등에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승인 여부는 가맹점의 업종 분류와 결제 품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체로 사용 가능사용 제외
산후조리원, 병원·약국, 마트·백화점, 육아용품점, 온라인 구매유흥·사행업종, 마사지 등 위생업종(이미용실 제외), 레저업종, 성인용품, 면세점
아동 양육에 필요한 의복·음식료품·가구 등상품권과 전자상거래 상품권 등 현금화 성격의 구매

보건복지부 안내는 제외 업종을 뺀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울산광역시 첫만남이용권 FAQ는 산후조리원, 대형마트와 백화점 사용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결제 전에는 해당 매장과 카드사에 첫만남이용권 결제 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승인 거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의 사용기한은 주민등록상 출생일부터 2년이며, 기한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자동 소멸합니다. 신청일이나 포인트 지급일부터 2년으로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026년 3월 10일생이라면 2028년 3월 9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을 늦게 해도 종료일은 그대로이므로 출생신고 후 바로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급 결정과 새 카드 발급에 시간이 걸릴 수 있어 공식 지자체 안내는 사용 종료일 최소 2개월 전 신청을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생신고만 하면 자동으로 지급되나요?

아닙니다. 출생신고 후 행정복지센터, 복지로 또는 정부24에서 첫만남이용권을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도 출생신고만으로 자동 지급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국민행복카드가 이미 있으면 새로 발급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국민행복카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바우처는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할 때 등록한 카드사의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가 생성됩니다.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원칙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 지급입니다. 아동양육시설이나 공동생활가정에서 보호 중인 아동 등 보건복지부가 정한 경우에는 아동 명의 디딤씨앗통장으로 지급하는 예외가 있습니다.

지자체 출산지원금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지자체마다 조례와 지원 조건이 달라 전국 공통으로 중복 가능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정부24 행복출산에서 거주지의 출산지원 서비스를 함께 확인하고,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중복 지급 여부를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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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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