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패스 모두의카드 신청 방법·환급 기준 — 월 15회
공식 자료 확인
2026 K-패스 모두의카드 신청 방법은 신규 이용자라면 K-패스 카드 발급 → 홈페이지·앱 회원가입 → 카드 등록 순서입니다. 2026년 7월 25일 기준, 가입 첫 달을 제외하고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중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되며, 기존 K-패스 회원은 새 카드를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는 일정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선불 30일권 충전을 2026년 7월 31일 종료하고, 선불은 8월 29일·후불은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핵심 요약
- 신규 이용자는 K-패스 지원 카드를 발급받은 뒤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까지 해야 환급됩니다.
- 환급 조건은 원칙적으로 월 15회 이상이며,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도 지급됩니다.
- 2026년 4월 1일~9월 30일 이용분은 낮아진 정액제 기준금액과 시차시간 추가 환급률이 적용됩니다.
- 기존 K-패스 회원은 재신청할 필요가 없지만, 실제 이용 카드와 등록 카드번호가 같은지는 확인해야 합니다.
-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계속 운영되지만 선·후불 30일권은 9월 1일 운영이 종료됩니다.
2026 K-패스 모두의카드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규 이용자는 카드 발급과 K-패스 회원가입을 모두 완료해야 합니다. K-패스 공식 카드 안내는 회원가입하지 않고 카드를 사용하면 적립받을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 K-패스 공식 카드 안내에서 발급 가능한 신용·체크·선불 카드를 확인합니다.
- 원하는 카드사에서 K-패스 지원 카드를 발급받습니다.
- 카드 수령 후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합니다.
- 본인인증과 카드 검증, 주소지·자격 조회, 회원정보 입력을 완료합니다.
- 등록한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홈페이지나 앱에서 적립 내역을 확인합니다.
K-패스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K-패스 참여 지자체 주민입니다. 외국인도 가입 조건을 충족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조건은 K-패스 가입조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도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K-패스 회원은 모두의카드를 위해 새 카드를 발급하거나 환급 방식을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K-패스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현재 쓰는 카드번호와 등록 카드번호가 같은지 확인하세요.
후불교통카드를 모바일페이 앱으로 이용할 때는 지원 카드와 앱을 확인해야 합니다. K-패스 공식 안내에 따르면 가입일 이전에 모바일페이에 등록한 카드는 삭제한 뒤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월 15회 이상이면 환급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모두의카드는 가입 첫 달을 제외하고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됩니다. 2026년 제도는 최대 이용횟수 제한이 없으며,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을 따로 선택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세 계산 결과 중 가장 큰 금액을 환급합니다. 실제 금액은 이용 수단·금액·지역·대상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 환급 방식 | 적용 기준 | 환급 계산 방식 |
|---|---|---|
| 기본형 | 환급 대상 대중교통 이용금액 | 이용금액에 대상별 환급률 적용 |
| 일반형 | 1회 총 이용금액 3,000원 미만인 통행 | 월 이용금액 중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
| 플러스형 | 일반형 대상과 3,000원 이상인 광역버스·GTX 등 | 월 이용금액 중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모두의카드 안내에 따르면 기본형 환급률은 일반 국민 20%, 청년·2자녀·어르신 30%, 3자녀 이상 50%, 저소득층 53.3%입니다. 일반형·플러스형은 월 기준금액을 넘긴 금액을 환급하며, 기준금액은 지역과 이용자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교통수단이 포함되나요?
적립 대상은 시내·마을·광역버스와 도시·광역철도, 신분당선, GTX, 공항철도 등입니다. 시외·고속·공항버스, KTX, SRT처럼 별도 승차권을 발권하는 교통수단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환승은 개별 탑승 횟수가 아니라 지역 환승체계에 따른 한 번의 통행으로 계산됩니다.
4~9월 반값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금액은 얼마인가요?
국토교통부는 2026년 4월 1일~9월 30일 이용분에 한해 정액제 기준금액을 낮췄습니다. 아래 금액은 월 이용금액에서 빼는 기준금액이며, 초과분이 일반형·플러스형 환급액이 됩니다.
| 지역 | 일반 국민 일반형 / 플러스형 | 청년·2자녀·어르신 일반형 / 플러스형 | 3자녀 이상·저소득층 일반형 / 플러스형 |
|---|---|---|---|
| 수도권 | 3만원 / 5만원 | 2만 5,000원 / 4만 5,000원 | 2만 2,000원 / 4만원 |
| 일반 지방권 | 2만 7,000원 / 4만 7,000원 | 2만 3,000원 / 4만 2,000원 | 2만원 / 3만 7,000원 |
| 우대지원지역 | 2만 5,000원 / 4만 5,000원 | 2만 1,000원 / 4만원 | 1만 7,000원 / 3만 5,000원 |
| 특별지원지역 | 2만 2,000원 / 4만 2,000원 | 2만원 / 3만 7,000원 | 1만 5,000원 / 3만 2,000원 |
지역 구분과 본인 기준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모두의카드 안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수도권 일반 국민의 평상시 기준금액은 일반형 6만 2,000원·플러스형 10만원이지만, 4~9월에는 각각 3만원·5만원입니다.
시차시간은 승차 시각 기준으로 5시 30분~6시 30분, 9시~10시, 16시~17시, 19시~20시입니다. 이 시간에는 기본형 환급률이 30%p 올라 일반 50%, 청년·2자녀·어르신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3%가 적용됩니다. 국토교통부는 6월 25일 반값 모두의카드 혜택이 9월까지 이어진다고 재안내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언제 종료되나요?
서울시가 2026년 7월 1일 갱신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FAQ에 따르면 선불 30일권 충전은 7월 31일까지 가능합니다. 7월 31일 마지막 충전 때는 개시일을 따로 지정할 수 없으며, 충전한 카드는 만료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일정 | 선불·후불 30일권 이용 기준 |
|---|---|
| 2026년 7월 31일 | 선불 30일권 마지막 충전일 |
| 2026년 8월 29일 | 선불 30일권 최종 이용일 |
| 2026년 8월 31일 | 후불 30일권 최종 이용일 |
| 2026년 9월 1일 | 선·후불 30일권 운영 종료 |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서울시 이용범위에서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서울시의 30일권 이용 종료 안내도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6월 충전분까지, 반값 모두의카드는 4~9월 사용분에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가 통합됐나요?
아닙니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6월 17일 7월 1일부터 두 카드가 통합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6월 25일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공식 요청했지만, 협의 중인 사안이므로 출시 시점을 확정해서 볼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K-패스 카드를 발급받기만 하면 환급되나요?
아닙니다. 신규 이용자는 카드 발급 후 K-패스 홈페이지나 앱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까지 마쳐야 합니다.
Q. 월 15회를 못 채우면 어떻게 되나요?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도 환급되지만, 그다음 달부터는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합니다.
Q. 모두의카드 일반형이나 플러스형을 미리 선택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가운데 실제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Q.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9월부터 모두 못 쓰나요?
아닙니다. 선·후불 30일권은 9월 1일 운영이 종료되지만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공식 참고 자료
공식 자료 재확인일: 2026년 7월 25일
-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 모두의카드 제도·환급 기준
- 국토교통부 — 반값 모두의카드 혜택 9월까지 이어진다
- K-패스 — 가입조건
- K-패스 — 적립 안내
- K-패스 — 카드 안내
- 서울특별시 — 기후동행카드 이용은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 서울특별시 —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 종료 안내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모두의카드와 기후동행카드 통합 보도 해명
- 서울특별시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공식 요청